보이스피싱 채무조정 지원 소식부터 페이스페이 도입한 토스·네이버 소식까지 Vol.55 | 2025.10.21
한국모바일결제산업협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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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융위원장 “피싱피해, 채무조정 지원”…1500만원 넘는 빚도 탕감
[매일경제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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앞으로 보이스피싱 피해자는 관련 채무를 더 빨리 조정 받을 수 있게 됩니다. 성실 상환 시 5%만 갚으면 나머지 빚이 면제되는 취약계층의 ‘청산형 채무조정’ 기준 금액이 현 1500만원에서 상향됩니다. 또한 부모의 빚을 물려받은 미성년 상속자도 청산형 채무조정 대상에 포함되며, 보이스피싱 피해금은 채무조정 제한 규정에서 제외돼 조정이 한층 쉬워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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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아시아경제] 이억원 "보이스피싱 피해자도 채무조정 적극 지원할 것"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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李대통령 "보이스피싱 국제범죄 비상한 대응…국정원 별도 지시"
[연합뉴스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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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재명 대통령은 제46차 국무회의에서 캄보이다 사태 등 보이스피싱 범죄 관련 "국제 사기 행각에 대한 대책을 지금보다는 좀 더 강경하고 강력하게 만들어서 시행해야 한다”고 당부했습니다. 아울러 이 대통령은 휴대전화에 보이스피싱을 걸러내는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는 방안과 관련해 통신사들이 고객 본인 동의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다는 얘기를 거론하며 진척 상황을 점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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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외국인이 한강서 치킨 한 마리 못 시켜…기본 결제도 안 된다”
[뉴스1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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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부가 ‘관광소비 100조 원, 방한 관광객 3000만 명’을 추진 중이지만, 외국인 관광객은 여전히 교통·결제 등 기본 인프라에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. 전 세계 오프라인 결제의 74%가 비접촉식인 반면 한국은 10% 수준에 그치는데요, 애플페이·구글페이 등 해외 결제 서비스가 매장에서 인식되지 않거나 오류가 반복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. 이에 정연욱 의원은 “결제 인프라 개선 없이는 관광객 소비 확대도 공허한 구호에 불과하다”고 지적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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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얼굴이 곧 카드다…오프라인 페이 시장 노리는 토스·네이버[뉴스 쉽게보기]
[매일경제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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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빠르게 성장하는 간편결제 시장에서 오프라인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토스와 네이버페이가 동시에 안면 인식 결제 서비스를 도입하며 새로운 경쟁에 나섰습니다. 다만 생체정보 유출 우려 등 보안 문제가 여전히 존재해 국내 시장에서 성공을 장담하기는 어려운데요, 토스와 네이버페이는 어떻게 소비자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얼굴 결제를 대중화할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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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PiA에서는 매주 통신과금서비스 산업에 관한 새로운 소식과 금융, 경제 동향에 대한 이슈를 전달드리고 있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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