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ome > 알림마당 > 전화결제산업 소식
 
   
 
다날 "삼성페이와 제휴 맺고 간편결제 시장 인프라 확대"
18-11-06 10:12  l  756
다날은 삼성페이와 제휴를 맺고 간편결제 시장 점유율 확보에 나선다고 밝힘.

다날은 국내 가입자 수 1,000만명, 누적 결제 금액 18조원을 돌파하며 국내 모바일 결제시장 선도주자로 자리잡은 삼성페이의 범용성을 활용하여 삼성페이 내에서도 편리하게 휴대폰결제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.
다날은 빠르게 성장하는 간편결제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기 위해 인프라를 확대에 나섰으며, 기존의 다날페이와 달코인 등 차별화된 자사 플랫폼을 강화해 통합결제서비스 전문기업으로 나아갈 예정이며, 온라인과 오프라인 결제시장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여 수익성을 강화할 계획임.


<관련기사링크>








목록